20150718 『아빠랑 함께 "공감캠프"』, 삼보초등학교 아버지회

사무장 | 2015.07.18 22:51 | 조회 6325
△ 삼보초등학교 아버지회의 주최로, 백마권역에서 아빠랑 함께 "공감캠프"가 개최되었습니다.



△ 넓은 잔디구장에서 마음껏 뛰노는 한편,


△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보기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.


△ 백마권역의 밤, 어른들은 슬슬 담력체험 준비를 위해 하나 둘 사라지고


△ 아이들은 담력체험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듭니다.


△ 모두가 떠나고, 텅 빈 권역을 나서면...


△ ...어쩐지 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백마권역의 맛틔움체험학교 시절 옛 간판이 맞이합니다.
(※ 조명 협조 : 도중에 집에 돌아가던 한 학부모 차량의 브레이크등)


△ 본격적인 담력체험의 시작입니다. 임신부나 노약자께서는 주의하셔도 좋고, 주의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.


△ "...아빠...뒤에 머리도 길고 흰옷을 입은 무언가가 쫓아와..."
   "...쉿~ 백마권역 사무장님이야. 귀신 아니야~ 사람이야~"
   "......"


△ 체험을 앞두고 인솔자들은 동향을 살피고, 아이들은 그저 기대가 가득한 눈망울입니다.


△ 형, 오빠, 누나, 언니, 동생들의 손을 맞잡고 걸어가노라면...


△ 아무리 어두운 길이라도 무섭지 않습니다.


△ ...물론 무섭기도 합니다. (이 위쪽은 무서운 곳으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어요...막 이상한 소리 들리고...)


△ 먼저 돌아온 아이들은 강당에 모여 다음 활동을 준비합니다.

△ 낮에 느꼈던 무더위도, 담력체험장에서 느꼈던 무서움도 폭죽과 함께 쏘아올립니다.

△ 여행의 종착역은 영화관람~ 이정도면 오늘 하루 잘 놀았다고 자랑할 수 있겠죠?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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